2019. 11. 8 - 11. 9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무대에서 폭발하는 감각의 극대화



이 작품은 양귀비(오피움)가 환각이나 도취에 이르게 한다는 점에서 착안하여

신체 감각이 극대화되었을 때 신체의 변형과 변신 등의 경계를 넘는 다양한 신체 표현의 가능성을 탐색한다.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온갖 자극에 의해 왜곡되고 비틀리며 변형을 겪는 무용수들의 몸을 통해 우리는 자신의 틀과 그 안의 내면을 마주하게 된다.







안무 예효승


출연진 김명선 이대호 윤태준 Elie Tass 예효승


드라마트루그 김재리


음악감독 김시율


무대디자인 권민희


조명디자인 이영욱


음향디자인 이동준


의상담당 김민주


무대감독 박민호


프로듀서 김보경


홍보마케팅 이주연 김진경





주최 BluePoet D.T.  기획 금은보화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