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12. 19
Platform L












#낯선사람의효과


현재 우리는 가장 주된 소통을 SNS나 메신저를 통해서 한다.

누군가 '온라인 메신저를 통한 대화는 대화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눈빛도 감정도 느낄 수 없는데 어떻게 대화일 수 있냐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우리의 지난 워크숍은 신체의 제스처, 몸짓, 얼굴성이 소통에 어떻게 관여하는지에 대한 질문이 중요하다.

하지만 현실은 눈빛과 바디랭귀지가 사라진 소통이 이루어지고 있다.

현재 우리에게 텍스트 이외에 다른 것은 필요하지 않다.









안무 예효승
컨셉 리서치 박진영
드라마트루기 권민희
프로듀서 추예원
조명감독 이영욱
음악감독 김시율
음향감독 이동준
무대디자인 유주영




주최 BluePoet D.T.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